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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오색케이블카 더이상 외곡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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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9일(수) 15:0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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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의장 최홍규)가 최근 일부 국회의원의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경제성 재검토 및 사업계획 환경부 검토기준 위배 주장에 대한 반박 성명을 9일 발표 했다.
양양군의회는 지난 20여년동안 침체된 지역경기와 국립공원에서의 행위 및 투자제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양지역을 포함한 설악권 지역은 오색케이블카 설치를 계기로 설악권 전체가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는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일부 국회의원이 국회입법조사처와 국회예산정책처의 검토결과라며, 마치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은 경제성을 재검토해야 하고, 케이블카 사업계획은 환경부 검토기준 위배’라는 발표 내용을 비난했다.
양양군의회는 이어 설악산을 가장 사랑하고, 산불이 발생하면 일도 멈추고 산으로 뛰어가는 사람이 누구인가라고 반문하고, 국회의원이 국회입법조사처와 국회예산정책처의 자료를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국회입법조사처는 8월27일 “설악산 케이블카에 대하여 ‘재검토’ 의견을 제시한 바 없음” 이라고 보도자료를 배포한데 이어 국회예산정책처는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경제성이 없다거나 사업 자체의 타당성이 없다는 분석이나 주장은 없었다”고 밝혔음을 강조했다.
그러함에도 민의를 대변한다는 국회의원이 국회기관의 의견을 왜곡하고 검증되지 않은 의혹으로 순수한 국민들을 헛갈리게 하면 안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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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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