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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정신건강증진센터, 자살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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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9일(수) 10:0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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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성호)가 9일 보건소와 전통시장 일원에서 ‘2015년 자살예방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자살의 위해성을 일깨우고, 생명윤리의식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통해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자 마련되었다.
오전 10시부터는 보건소 2층 다목적실에서 ‘마음아 괜찮니?’라는 주제로 웃음치료 강의(홍성대 웃음치료지도사)와 레크리에이션 강좌가 진행되며,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2달 동안 진행된 자살생명사랑 사진공모전 입상자(대상 김진수 외 9명)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오후 2시부터는 양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생명지키기 거리캠페인 활동을 펼쳐진다. 이 자리에는 자살생각척도검사(SSI)와 우울증 상담도 병행할 예정이다.
누군가에게 전하지 못한 말을 엽서에 적어 대신 발송하는 ‘마음을 배달해 드립니다!’ 이벤트를 통해 치유의 시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최근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에서 발표한 ‘2015 건강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자살로 인한 평균 사망률은 인구 10만명 당 29.1명으로 OECD 회원국 가운데 1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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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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