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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지역자활센터, 카페 ‘자연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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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9일(수) 10:0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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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지역자활센터 커피사업단이 카페 ‘자연비’를 오픈한다.
‘자연비’는 커피사업단의 자활사업장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여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7명의 자활참여자(기초생활수급자 1명, 차상위 복지대상자 6명)가 매장을 운영하게 된다.
참여자 중 6명은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전원 자격증을 취득했고, 1명은 점심특선 운영을 위해 조리사 자격을 취득했다.
‘자연비’는 착한 재료, 착한 가격, 착한 운영을 목표로 주재료인 커피 원두는 공정무역커피를 이용하고, 점심특선은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하여 한 끼 5천원에 판매한다.
점심특선은 평일 11시 30분부터 14시까지만 판매하며 요일별로 함박스테이크, 오징어덮밥, 산채비빔밥, 수제버거 등 메뉴를 달리한다.
양양지역자활센터에서는 자연비가 안정적으로 고객과 매출을 확보하면 2년 후 자활기업으로 자립시킬 계획이다. 향후 자활기업이 되면 현재 커피사업단 자활참여자들은 창업을 통해 일반사업자로 성장하게 된다.
현재 양양지역자활센터는 영농사업단, 재활용사업단, 도시락사업단 등 13개 사업단에 61명의 자활참여자가 일하고 있으며, 사업단에서 자립한 3개의 자활기업 ‘우리유통’, ‘자활환경자원센터’, ‘늘푸른환경’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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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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