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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어촌버스 운행노선 변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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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8일(화) 10:5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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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농어촌버스 운행노선 변경을 추진한다.
고성군은 합리적인 노선 운행으로 보다 많은 군민들이 골고루 교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관내 농어촌버스 운행노선을 정상화‧현실화시키고 있다.
이번 버스운행 노선 등의 변경은 운행차량 부족, 지역주민 교통편의 제공 등의 사유로 관행화된 여객자동차운송사업자의 농어촌버스 관련법 위반(사업구역 외 운행, 등록노선 및 운행계통 위반, 감회운행)의 정상화로 지역주민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추진하기로 했다.
고성군은 속초시‧운수사업자와의 협의를 통한 사업계획 변경 및 강원도지사 승인절차를 거쳐 불법 운행사항의 시정‧개선 및 노선운행을 변경한다.
고성군의 이번 계획에 따르면 현행 간성~대포동 운행 노선을 마차진~대포동으로 변경‧연장함으로서 거진과 대진 주민의 환승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며,
행정처분 사전통지 및 의견청취에 따른 행정처분을 지속 추진해 사업구역을 준수하도록 하고, 현재 운행횟수를 유지하는 한도 내에서 실제 운행 가능한 횟수로 정상화할 계획이다.
차량 및 운전기사의 부족으로 간성~대포 구간을 57회 인가사항에서 51회로 6회를 감하고, 차량 부족으로 인한 사업구역 외 사업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운행대수를 추가하는 등의 사업계획 변경(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지난 7월부터 농어촌버스 운행노선 정상화를 추진해왔으며 지난 8월 한 달간 3차례 속초시‧운수회사와 협의를 거쳤으며, 향후 9월까지 고성군 인가노선 사업계획 변경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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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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