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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둔 102여단 장병들 태풍피해 농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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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1일(화) 09:2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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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02여단 장병들이 강현면 물갑리 태풍 ‘고니’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쓰러진 벼를 바로 새우는 등 대민봉사를 지원해 칭송이 자자하다 | ⓒ 설악news | |
육군8군단 예하 102여단 장병들이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 돕기에 나서 큰 위안이 됐다.
양양군은 102여단 장병들이 강현면 물갑리 주민 30여명이 태풍 ‘고니’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쓰러진 벼를 일으켜 세우는 등 대민지원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농가(강현면 물갑리 정연남)는 폭우를 동반한 강풍으로 3,000㎡ 면적 논의 벼가 쓰러지는 피해를 입었다.
장병들의 도움으로 농작물 피해가 어느 정도 복구괸 가운데 농민들은 "피해규모가 커 어떻게 해보지도 못하고 망연자실해 있었는데, 군 장병들에 대한 고마움에 입을 모았다.
또, 김규중 물갑리 이장도 “그동안 남북대치상태로 피로와 긴장감이 극에 달했을 텐데, 이렇게 선뜻 대민지원까지 나서줘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며 군 장병들을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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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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