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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속화철도 유치 2차 원정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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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1일(화) 09:0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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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속화철도 조기 착공을 건의하는 주민대표 2,000여명이 1일 정부 세종 청사로 원정시위에 나섰다.
지난 7월 28일 기획재정부 청사 앞에서 속초․화천․양구․인제 지역 1,000여명이 대규모 집회를 개최한데 이어 9월1일 2차 원정 집회는 정부세종청사 국무조정실 인근에서 두 번째 집회다.
윤광훈 속초시 번영회장은 지역주민들의 정부 불신 분위기가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다고 하면서 이번 집회에서 속초지역 사회단체장을 비롯한 지역인사 20여명의 삭발을 감행할 계획이다.
이날 속초․화천․양구․인제 4개시군 번영회장 및 사회단체협의회장들은 이날 국무총리 면담을 요청하고, 공동건의문과 10만인 주민서명부를 전달하는 등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조기착공을 강력히 촉구할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예타조사 통과 여부가 설악․접경지역의 발전 여부를 판가름하는 분수령이 될 것이므로 마지막 기회를 반드시 살려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절박한 심정으로 금년내 기본계획이 착수되고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정부 설득에 적극 나설 것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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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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