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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위원회,5시30분 표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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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처리되지 않으면 오색케이블카 찬반 표결처리로 판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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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8일(금) 17:4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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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오색케이블카 설치 승인 여부를 놓고 진행되고 있는 국립공원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표결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결정은 국립공원위원회에서 일부 위원들이 오색케이블카 설치 반대를 위해 시간 끌기 명분으로 필리버스터를 전개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환경부는 당초 이날 오후 2시 반까지 논의를 하고 3시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일부 위원들이 질의응답과 종합심사를 정략적으로 이용하고 있어 회의가 속도감을 잃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환경부는 그러나 국립공원위원들의 충분한 의견 개진은 보장하지만, 무한정 시간 끌기에 끌려 다닐수 없어 오후 5시30분 의결 절차를 밟기로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국립공원위원들의 주의와 주장은 충분이 이해했고, 알려진 것 이상 새로운 이슈가 없기 때문에 합의 도출이 되지 않을 시 표결로 처리할 방침이다.
그러나 일부위원들이 표결처리를 반대하고 있어, 표결처리 문제를 놓고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앞서 국립공원위원회는 한차래 정회 후 속개된 회의에선 이행당사자들을 모두 회의장에서 퇴장시킨 후 위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회의를 계속 진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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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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