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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폐장 후 해수욕장서 잇달아 인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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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8일(금) 12:5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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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폐장후 해수욕장에서 잇달아 익수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속초해경이 구조한 익수자에게 심패소생술을 하고 있다 | ⓒ 설악news | |
속초해경안전서는 막바지 휴가철 해수욕장에서의 잇달아 물놀이 사고가 발생하자 주의를 당부했다.
속초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27일 오후 3시 20분경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 해수욕장에서 일행 4명과 물놀이중 높은 파도로 인해 바다로 떠밀려 표류된 김모(30, 女, 천안시)씨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주문진안전센터 경찰관 2명이 해상에 입수하여 안전하게 구조했다.
또, 같은 시각 양양군 남대천 하구에서 카이트보드를 즐기던 민모(61, 남, 서울시)씨가 해상으로 추락 ․ 해상에서 표류하자, 대포안전센터 경찰관들을 급파해 구조 했다.
같은 날 오후 5시 20분경 고성군 소재 삼포해수욕장에서 튜브이용 물놀이를 하고 있던 이모(38, 남, 서울시)씨 등 3명이 높은 너울성 파도로 인하여 외해로 떠밀리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거진안전센터 경찰관들이 현장에서 모두 안전하게 구조하여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 해수욕장은 이후 안전사고가 지속되고 있어 해수욕장 등 연안해역 사고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해수욕장 이용객 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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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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