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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색케이블카 안건 토론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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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회의가 길어지는 등 진통이 계속되면서 오후2시40분 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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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8일(금) 11:1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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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군민 1.400여명이 28일 국립공원위원회가 열리는 정부 과천청사에서 오색케이블카 유치 상경집회를 하고 있다 | ⓒ 설악news | |
오색케이블카 승인 여부를 결정하는 국립공원위원회가 28일 10시 경기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정연만 환경부 차관 모두발언에 이어 오후12시30분 오색케이블카 안건이 상정돼 찬반 토론이 진행 중이다.
이날 국립공원위원회에는 강원도와 양양군이 제출한 '국립공원계획 변경안 승인신청서'등 3건의 안건이 제출돼 있다.
이중 오색케이블카와 관련된 국립공원계획 변경안 승인신청서는 맨 마지막 안건으로 상정됐다.
이런 가운데 국립공원위원회 위원 20명 중 몇명의 위원이 회의에 참석한지 즉각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오색케이블카 시범사업을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위원들간 치열한 공방 진행되고 있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안건 심의 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케이블카의 필요성과 당위성, 향후 친환경 설치계획 등에 관해 설명하고 환경위원들과 질의 답변을 진행했다.
국립공원위원회 전체 위원은 20명이며 이중 정부측 위원은 11명이다.
특히 환경부는 전국적으로 관심이 높은 오색케이블카 시범사업 승인과 관련 찬성과 반대쪽의 토론후 표결로 결정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결과는 빠르면 오전 중이나 늦어도 오후 2시까지 최종 결정이 날 전망이 였지만, 회의가 늦어지면서 오후 2시40분부터 정회가 선포되는 등 난상 토론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색케이블카 유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 양양군민 1.400여명이 이날 오전 7시 남대천 둔치에서 출정식을 갖고 출발해 오전 11시30분부터 과천청사에서 경집회를 이어 가고 있다.
오색케이블카를 반대하는 일부 시민단체들이 정부과천청사 정문에에서 침묵시위를 벌리고 있는 등 양측의 장외 신경전도 펼쳐저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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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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