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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케이블카 유치 성패 오늘 중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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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주민 1,400여명 버스 32대 나눠타고 4차 상경시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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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8일(금) 09:4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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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립공원위원회가 열리는 과천정부 청사에서 상경집회를 갖기위해 상경하는 양양군민 1,400여명이 남대천 둔치에서 출정식을 갖고 있다 | ⓒ 설악news | |
환경부는 28일 오전10시 과천 정부청사에서 정연만 차관 주재로 113차 국립공원위원회를 열고 강원도와 양양군이 제출한 '국립공원계획 변경안 승인신청서'의 승인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강원도·양양군은 2012년 6월, 2013년 9월 2차례 설악산 관모능선에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했으나 환경훼손 우려 등으로 모두 무산됐으나 환경성을 보완해 3번째 도전에 나섰다.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리는 국립공원위원회 전체회의에 오색케이블카 안건이 3번째 순서로 상정돼 빠르면 이날 오전 중 성패 여부가 확정될 전망이다.
이날 국립공원위원회의에서 김진하 양양군수 등이 나서 오색케이블카 유치가 왜 필요한지 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립공원위원들과의 질의 답변시간도 갖게 된다.
국립공원위원회 위원은 20명이며 이 중 정부측을 대표하는 위원은 11명이다.
지난 20여년간 지역 최대숙원사업으로 추진해온 오색케이블카 유치는 2번의 유치 실패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평창을 방문한 자리에서 오색케이블카 조기 추진을 지시한데 이어 정치권에서도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이 당 차원에서 사업 추진을 약속했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7시 양양읍 남대천 둔치에서는 오색케이블카추진위원회(위원장 안석현) 주관으로 지역주민과 사회단체 회원, 양양군의회의원, 공무원 등 주민 1,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색케이블카 설치 기원 범군민 출정식을 갖고 공원위원회가 열리는 과천 정부청사를 향했다.
양양주민 1.400여명은 버스 32대에 나눠타고 상경해 국립공원위원회가 열리는 동안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오색 케이블카 설치 당위성을 호소하는 집회를 개최하며, 케이블카 선정을 촉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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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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