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공공용지 지적공부 일제정리
|
|
2015년 08월 24일(월) 10:19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공공용지에 대한 지적공부 일제정리를 추진 중이다.
양양군은 도로와 구거, 하천 등 공공용지 중 공부정리가 되지 않았거나, 합병이 필요한 토지를 일제 조사하여 현실에 맞게 지적공부를 일제정리함으로써,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하고, 향후 각종 사업의 추진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정리대상은 도로개설, 하천정비사업 등 각종 인허가 사업을 완료한 후 공부정리가 누락된 상태로 있는 토지와 실제 토지이용현황과 지적공부상 지목이 불일치하는 토지, 지목과 용도가 동일해 합병이 필요한 일단의 토지 등이다.
양양군은 지난해 현장조사를 통해 정리대상 군유지 1,307건 616,640㎡를 확정된 가운데 분할이 31건 21,329㎡, 지목변경이 847건 407,807㎡, 합병이 429건 187,604㎡이다.
인허가 관계법령 검토 및 지적 측량 등을 통해 분할과 지목변경 878건에 대해서는 지난 7월 지적공부 정리를 완료했으며, 합병 건에 대한 정리도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