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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보행안전 기본계획수립 용역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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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3일(일) 10:3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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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위해 24일 ‘양양군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 용역보고회를 갖는다.
앞서 양양군은 체계적인 보행환경 실태 조사와 문제점 분석을 통해 보행안전을 도모하고자 전문연구기관에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의뢰한 바 있다.
양양군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양양군의 보행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체계적이고 현실성 있는 실행 방안을 마련을 위해 시외버스터미널과 전통시장 등 보행자 통행량이 많거나, 역사적 의의를 갖는 전통․문화가 형성되어 있는 구역은 보행환경개선지구로 지정하여 보행환경을 우선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시외버스터미널의 경우 보도 단절로 인해 보행연속성에 문제가 있으며, 역방향 택시승차장과 무분별한 주차구획선, 불법 주정차로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다.
양양전통시장도 보차혼용도로에 조업차량 등이 혼재해 있고, 보도 위에 까지 불법주정차를 하는 등 보행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아울러 군청과 양양초등학교, 교육도서관과 시장 진입로 등 군민들이 잦은 통행을 하는 구간 보행자길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동서축으로는 양양로와 군청길, 남북축으로는 남문로와 북문길, 남문길을 중심으로 보도 및 횡단보도 설치, 지장물 정비, 턱낮춤, 볼라드 설치 등 정비를 통해 보행환경을 개선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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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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