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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서 공항 불편사항 해소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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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지사 주재 양양공항공항 이용 여객 불편사항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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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4일(목) 14:3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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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4월 15일 최문순 도지자 주재로 양양국제공항 이용 항공사·승무원 및 여객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대책회의를 양양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5일 오후 2시 양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최문순 도지사가 주재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양양국제공항에 취항한 이스타항공, 에어, 남방항공, 하문항공, 야쿠티아 항공,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등 항공사와 승무원, 공항이용객들이 겪은 불편사항, 향후 예상되는 애로사항 등에 대해 집중 논의된다.
이날 회의에서 ▲ 기내 물품반입을 위한 공항초소 검색시설 현대화▲항공기 운항시간에 맞춘 여객편의시설, ClQ 등 공항운영 지원▲ 양양공항 접근 육상 교통수단 확대▲공항내 안내표지 중국어 병기, 공항내 관광안내 통역원 지원▲각종 비정상적인 상황 발생 시 신고처리에 대한 대응책 마련과 운항노선의 홍보 마케팅 지원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강원도는 그동안 양양공항은 정기노선 개설 부족으로 공항접근성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앞으로 시외버스 공항경유 횟수를 늘리고, 시군운영 시티버스도 공항경유 방안을 시군과 협의, 해결해서 공항 이용객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 같은 내용은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테스트이벤트 경기 전에 공항관련 불편사항을 해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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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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