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
|
|
2016년 04월 14일(목) 09:35 [설악뉴스] 
|
|
|
양양군 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양양군은 서면 지역의 중심권역을 생활 및 문화경제 거점지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본계획을 최근 강원도와 협의를 마치고 4월 11일자로 고시했다고 밝혔다.
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지난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5억 72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서면 중심권역인 수상리와 상평리 일원에 기초생활기반 확충, 지역경관개선, 주민 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고시된 기본계획에 따르면 기초생활기반 확충분야로 노후화되고 폭이 좁아 사고위험과 교통불편이 상존했던 상평교 접속도로를 개선하고, 서면 주민들의 문화와 여가 선용, 만남의 장소로 활용될 서면주민복지상생센터(구 서면복지회관)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또 누수, 노후 등 환경이 열악한 서면 게이트볼장을 리모델링해 이용을 활성화하는 한편, 면민 체육대회 행사장 등으로 활용하고, 악취 및 병해충 발생 우려가 있었던 하수도 시설개선과 수상리․상평리 마을회관 리모델링도 함께 추진한다.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실내 체육시설 확보를 위해 상평리에 100㎡의 주민건강증진센터를 조성하고, 100㎡ 규모의 족구장도 신규로 조성해 청장년층을 여가활동과 교류를 증진할 계획이다.
지역경관 개선분야로는 상평리~수상리 경관도로 개설사업을 추진한다. 노면상태가 불량한 상평리~수상리간 3.2㎞의 마을안길 정비와 확포장, 보도 설치, 조경 및 관목 식재 등 경관도로를 개설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