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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vs김주학, 밤 10시쯤 당락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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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학 후보 본인은 주소이전 늦어 투표 못하는 해프닝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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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3일(수) 12:2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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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유권자들이 귀중한 투표권을 행사하기 위해 투표장을 찾았다 | ⓒ 설악news | |
20대 총선 열전 12일을 달려온 여야 후보들은 투표일을 맞아 13일 각각 그동안 지역 유권자들이 보내준 성원에 감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런 가운데 오전 6시부터 각 투표소에서 주민들이 투표장을 찾아 신성한 투표권을 행사하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는 12시 현재 24.7%를 보이고 있고, 속초.고성.양양 선거구는 24.1%를 보이고 있다.
이날 각 후보들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투표를 독려하는 글을 남기는 등 마지막까지 표심잡기에 매달렸다.
이에 앞서 12일 새누리당 이양수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주학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2일 유권자 수가 가장 많은 속초 지역을 중심으로 표밭 집중 공략에 나서 지지를 호소했다.새누리당 이양수 후보는 12일 속초 시내 구석구석을 누비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이양수를 반드시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지역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많은 어르신,선후배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지역발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 정부와 청와대 국회 등에서 20년 동안 쌓아온 열정과 경험,인맥과 노하우를 우리지역에 바치겠다”고 했다.
자신이 국회의원에 당선되면“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겠다”고 지지를 호소 했다.
김주학 후보는 “이번 선거는 이명박, 박근혜 정부 8년 동안 더 이상 떨어질 곳도 없는 속초, 고성, 양양의 경제에 희망을 찾는 선거라며, 뭐하나 달라지지 않은 지난 8년을 심판해 달라”고 주문하고 “말뿐인 정치인이 아닌 살림을 키워 본 경제 전문가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나 김주학 후보는 선거인명부 작성기준일인 지난 3월 22일까지 출마지역으로 주소를 옮기지 못해 속초·양양·고성 선거구의 주민으로 등재되지 못해 투표를 할 수 없게 됐다.
이와 관련 김 후보 측 관계자는 "선거인명부 작성기준일을 넘겨 3월 23일 중앙당 공천을 받고 24일 속초시로 주소를 옮기다 보니 이 같은 일이 발생했다"고 해명했다.
이런 가운데 술에 취한 40대 남성이 투표 관리원을 발로 걷어차는 등 행패를 부려 경찰에 연행됐다.
이 같은 사단은 13일 오전 11시 30분께 속초시 금호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속초 제1 투표소에서 장모(48) 씨가 투표 관리원을 발로 걷아차는 등투표 업무를 방해한 것으로 선관위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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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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