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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2일 앞두고 금품제공 의혹 불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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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이문제와 관련 "강원도 선관위가 조사 중이다"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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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1일(월) 10:4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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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2일 앞으로 다가선 가운데 속초‧고성‧양양 새누리당 이양수 후보 선거대책본부장이 금품살포 의혹에 휘말려 선관위와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 주목된다.
이 같은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 민주당 김주학 후보 측은“지난 3월 26일 18시 30분 속초 부영아파트 입구에 위치한 화롯불막창구이 집에서 열린 동광중학교 28회 동창회 모임에 참석한 후 이양수 후보의 선거 대책본부장인 김시성 강원 도의회의장이 50만원이 담긴 돈 봉투를 동창회 총무에게 전달했다”고 주장 했다.
이날 동창회에는 이양수 후보 이병선 속초시장등이 참석 했으나 돈 봉투를 건내는 자리에는 동석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모임 참가자들은 선거법에 걸리면 어떻게 하냐고 돈 봉투 수령을 거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 이양수 후보 선거대책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시성 강원도의회의장이 “걱정할 것 없다. 내가 친구들에게 한 잔 사는데 뭐가 문제냐“며 전달했다고 주장 했다.
이와 관련 선관위 한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확인 해 줄 수 없지만 “강원도 선관위에서 조사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확인 했다.
이에 김주학 후보는“새누리당 이양수 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이라는 막중한 역할을 하시는 분이 금품살포로 선관위와 경찰에 조사를 받는 사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공정하게 치러져야 할 국회의원선거에 아직도 금품살포가 만연한다는 것이 개탄스러울 따름이라며, 선관위와 경찰의 공정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주학 후보는 11일 오후 3시40분 속초시청에서 '금권선거'관련 수사촉구 긴급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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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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