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 개발행위 사업장 안전위사고 예방 만전
|
|
2016년 04월 11일(월) 10:01 [설악뉴스] 
|
|
|
고성군은 해빙기 및 태풍 등 자연재해 대비 각종 위해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개발행위 사업장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성군은 해빙기 및 태풍 등 자연재해 시 절개지, 건설 공사장 등에서 붕괴·낙석에 의한 안전사고가 다수 발생해 철저한 사전대비 뿐만 아니라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관리에 나선다.
이를 위해 고성군은 지난 3월 한달간 관내 개발행위 허가지 38개소를 대상으로 군청 허가민원팀을 중점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연약지반의 토사유출, 붕괴위험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개발행위 수허가자의 피해방지 조치여부 및 인근지역 토사유출 등 피해발생 우려 여부를 점검하고 연약지반 등 대규모 절·성토가 이루어지는 대상지를 집중 점검했다.
개발행위 사업장을 현지 안전점검한 결과, 일부 비산먼지 관련 피해방지 시설 보강이 필요했고 연접 사면에 대한 토사유출 방지시설을 보강토록 계도했으며 전반적으로 개발행위 목적대로 사업추진에 적정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향후 군은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조사 및 보고체계를 유지하고 피해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
|
|
|
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