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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고객 개인정로 대포폰 유통시킨 업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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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7일(목) 13:1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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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서장 박성수)는 휴대폰판매점을 운영하면서 고객정보를 빼돌려 가입신청서를 위조, 휴대폰을 개통해 가입수수료를 챙기는 등 대포폰 90여대를 유통한 김◌◌(33세,여)를 사기 등의 혐의로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속초경찰서에 따르면 김◌◌는 속초에서 ◌◌◌텔레콤을 운영하면서, 2014년4월30일 경부터 2015년10월29일경까지 90명의 고객정보를 빼돌려 보관하다 고객의 승낙을 받지 않고 가입신청서 등을 위조 휴대폰을 개통하고 개통대리점으로 부터 판매수수료 등 1억원 상당을 지급받아 편취하고,
또한 개통한 휴대폰은 다시 불상의 업자에게 대당 50-60만원에 판매하는 등 90여대를 대포폰으로 판매 5,000만원 상당의 이익을 챙겼다고 밝혔다.
속초경찰서는 피해품을 회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포폰을 구입한 업자를 추적 중에 있으며, 속초․양양지역 휴대폰판매점에서 판매수수료를 챙기기 위해 고객정보를 빼돌려 휴대폰을 가입하는 사례가 더 있다는 첩보가 있어 사실 확인 후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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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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