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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인구항․물치항 월파방지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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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6일(수) 09:2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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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항포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방파제 월파방지 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은 해수면 상승과 너울성 파도가 잦아 월파가 수시로 발생해 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재난 취약지역인 인구항과 물치항의 월파방지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구항에는 2억 1,000만원을 투입해 16톤급 TTP 117개를 보강한다. 201m 길이인 인구항 방파제는 지난 2014년도에 2m 상치 했으나, TTP를 보강하지 않아 태풍, 해일 등으로 인해 월파가 빈번히 발생해왔다.
이로 인해 항내 시설물과 어선 피해가 수시로 발생하고, 정온도를 유지하기 어려워 항포구 기능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아울러 강현면 물치항 북단 물치회센터 및 주차장 전면 해수면에도 TTP를 보강공사를 실시한다. 이 지역도 상습적인 월파에 따른 해수 범람으로 어항시설물과 차량 등이 피해를 입어왔다.
양양군은 4억 7,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2.5톤급 TTP 320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양 사업 모두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가 태풍피해 등이 빈번한 6월 전까지는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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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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