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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VS김주학,표밭 서서히 달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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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8일 앞둔 이양수 후보 지역 방문, 김주학 후보 5대 선거공약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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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5일(화) 15:3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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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13총선을 불과 8일 남겨둔 5일 여야 지역 방문 운동과 선거공약발표를 하는 등 표심잡기에 나서 선거판이 뜨겁게 달구어 지고 있다.
이양수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는 5일 오전 10시 30분 고성 장애인작업장을 방문해 지체장애인협회 대표와 회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이 자리에서 이양수 후보는 “고성지체장애인협회가 몸이 불편하신 분들뿐만 아니라 고성군을 위해서도 좋은 일 많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협회가 하시는 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장애인 복지 향상으로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6일엔 오전 4시30분 고성 대진항과 거진항을 잇달아 방문해 저도어장 개장을 축하하고 어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오후엔 고성 지역 요양원 3곳(까리다스마태요양원, 고성노인복지센터, 수성노인주간복지센터)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요양원 관계자들에게 지지를 호소 할 예정이다.
민주당 김주학 후보는 5일‘4월 총선은 속초시민과 고성·양양군민은 무조건 자기 편이다 라고 착각하고 선거만 끝나면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새누리당에게 일침을 가하는 심판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호소하며, 더불어 잘사는 속초·고성·양양을 위한 핵심 5대 공약을 발표 했다.
▲ 설악권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속초항을 해양도시의 전초기지로 육성▲ 양양국제공항을 활성화시켜서 해양관광의 시너지를 극대화시킴으로써, 속초·고성·양양을 동북아해양관광 허브도시로 육성▲청년일자리 창출 등 5개 선거굥약을 발표 했다.
이런 가운데 오는 7일부터 각종 여론조사 공표가 전면 금지되는 깜깜이 선거기간으로 돌입하기 때문에 각 후보들은 그동안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갖고 궂히기와 뒤집기로 맞서는 선거운동에 올인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동서고속화철도 조기착공,금강산관광 재개 문제가 해결문제와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국비 미확보 문제 등을 놓고 후보간 치열한 공방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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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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