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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전통시장 토요시장 직거래장터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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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5일(화) 10:2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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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양양군이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 볼거리 제공으로 양양전통시장 토요시장을 다시 찾고 싶은 장터로 적극 육성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고맙다! 양양 토요시장’이 운영 초기 부족한 콘텐츠와 홍보 부족 등으로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고객의 지갑을 열기에는 역부족이었다고 판단, 다양한 관광상품을 통해 토요장터 운영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향토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직거래 장터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농수산물, 임산물 위주의 시골장터 운영에서 벗어나, 다양한 물건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소규모․이동식 점포를 점차 확충해 나간다.
양양군은 푸드트레일러 1대(2개 점포), 자전거 매대 2대, 이동식 스틸매대 5대를 추가로 확보하고, 이들 점포를 운영할 ‘토요장터 셀러’를 공개모집 중이다. 양양지역 거주민을 우선으로 이달 말까지 운영자를 모집해 5월 중 양양장터 산나물축제 개장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정기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 지역소재 작목반과 어촌계, 농공단지 입주업체, 상인협동조합 등에서 생산된 특산물과 가공품을 직접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나간다. 참여단체․업체와 사전조율을 통해 소포장․특별할인 등을 유도, 소비자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신토불이 인증상인(할머니 상인)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시장 참여도를 높여 나가는 한편 양양시장 상인회와 위탁계약을 통해 매주 토요장터에 참여한 신토불이 상인에게 1만원의 실비를 보상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시장상가 2층 연애공원을 활용한 전시회 및 연예인 초청 공연 확대, 아나바나 장터 운영, 여행업체 및 언론사 시장 팸투어 등 다양한 볼거리와 홍보 다양화로 양양토요시장을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시장으로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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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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