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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도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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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31일(목) 10:1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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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사회적 약자인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기 위해 지역사회와 손을 맞잡는다.
양양군은 지난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변정권 부군수 주재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가지고, 아동 및 여성이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지역연대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아동학대 사건을 중심으로 기관 간 정보 교환과 지역연대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위원장인 변정권 부군수는 폭력 피해자 사후관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였으며, 한두호 속초경찰서 여성청소년 계장도 학대전담 경찰관 운영(APO)에 대한 안내와 함께 기관 간 협업을 요구했다.
위원회에 보고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계획에 따르면 양양군과 가정․성폭력상담소를 비롯해 교육기관, 법률기관, 경찰서, 소방서 등은 지역연대를 통해 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에 앞장선다.
또 지역 아동의 안심 하교길을 위한 안전지도 제작, 어린이 119 소방안전체험교육, 폭력 피해여성 긴급피난 간이쉼터 운영, 1366긴급전화 상담원 운영 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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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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