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인구 늘리기 전입세대 지원 확대
|
|
2016년 03월 27일(일) 10:42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인구증가시책으로 추진하던 전입세대 지원방식의 실효성 향상을 위해 지원방법을 변경한다.
양양군은 인구늘리기 시책을 전입자별 수요에 맞게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존의 방식을 일부 변경해 4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양양군은 전입세대에 대해 지역특산품 구입을 위한 전통시장 상품권을 세대당 5만원 지원하고, 쓰레기봉투의 경우 단독세대일 경우 20리터 쓰레기봉투 20매를, 2인 이상의 세대일 경우 20리터 쓰레기봉투 60매를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귀농귀촌 세대의 전입이 늘면서 쓰레기를 자체 처리하는 경우가 많아 쓰레기봉투 사용 세대가 줄면서 이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어 왔었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세대 당 전통시장 상품권 5만원은 종전대로 지급하되 쓰레기봉투는 원하는 경우 상품권으로 대체 지급하기로 했다. 따라서 쓰레기봉투를 원하지 않을 경우 단독세대는 5천원권 전통시장 상품권 1매를, 2인 이상 전입하는 세대는 1만원권 전통시장 상품권 2매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군은 전입신고 시 전국차량번호가 아닌 자동차에 대해 자동차 번호판 교체비용 4만원(세대 당 1대)을 지원해준다.
|
|
|
|
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