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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軍 부대와 해상경계태세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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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4일(목) 15: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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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안전서(서장 순길태)는 24일, 육군 22사단, 해군 제108전대 등 군부대와의 유기적 협조체계 유지 등을 위한 관계기관 협조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북한 핵실험, UN 안보리 대북제재 조치 및 청와대 초토화 발언 등으로 대북 긴장상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강원도 동해안(고성∼양양)의 해안과 해상경계를 담당하는 해경·군부대 경비작전 및 정보분야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협조회의는 의아선박 등 발견 시 해경·군부대 간 신속한 상황전파와 지상 레이다·경비함정·항공기 등 작전요소 간 실시간 정보공유 등 기관간 유기적 협조체계 유지 및 상황대처능력 향상방안이 논의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에 따르면, ‘유관기관 간의 소통을 통해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빈틈없는 해상경계 임무수행과 확고한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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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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