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5 오전 10:21:18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새누리당,속.고.양 경선 여론조사 파열음

정문헌 의원 측, 한사람이 여론조사 기관으로 부터 전화 두번 받아

2016년 03월 16일(수) 13:05 [설악뉴스]

 

새누리당 경선에서 탈락한 정문헌 의원(속초.고성.양양)이 15일에 이어 16일 또다시 여론조사에 강한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문헌 의원 측은 16일 1회 경선 여론조사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또다시 여론조사 회사로부터 한 번 더 전화를 받는 이상한 경선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증거사진을 제시했다.

정문헌 의원 측은 여론조사 상담원이 동일 번호로 전화를 해서 “부인이나 여자를 바꿔달라고 했다"며, 공정한 여론조사에 강한 의문을 제기 했다.

이 같은 주장을 펼친 정문헌 의원은 “여론조사 회사에 수많은 안심번호가 제공되었을 터인데, 왜 13일 오후 2시2분 여론조사를 했던 곳에 또 전화를 걸었는지,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 했다.

특히 지난 7일 모 방송에서 보도된 여론조사 결과(TNS 조사)에 따르면, 새누리당 지지층에서 50.4%(정문헌):29.5%(이양수), 약20% 앞섰는데 , 불과 일주일 사이에, 그것도 여론조사 기관 2곳 중 1곳은 1주일 전 여론조사 기관과 똑같은 TNS였음에도, 경선 여론조사 결과가 뒤집어졌다는 점은 납득하기 어렵고, 억울하다“고 밝혔다.

정문헌 의원은 “안심번호 배분은 2개 여론조사 회사에 제대로 된 것인지, 지역별, 성별, 연령별 할당은 제대로 된 것인지, 여론조사 상담원이 본인에게 할당된 조사량을 빨리 채우기 위해 응답을 유도한 측면은 없는지 철저한 조사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정문헌 의원은 이 같은 이유를 들어 “이번 강원 속초, 고성, 양양의 새누리당 경선 여론조사에 대해 이의 및 재심을 청구한다”고 밝히고 “재심 결과를 지켜보겠다”했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강원 시·군번영회연합회, 양양군 접경지역 지정 촉구

파라타항공, 글로벌 항공업계 정비 시스템 공유

고성·속초 사회복지인 한자리에 모여

속초시, 영금정·청초정 정밀안전점검 완료

양양송이연어축제,대표 축제로 우뚝

양양군의회, 화장장려금 지원 80%확대 검토

속초시,야외 독서 ‘설악산 책방’ 개최

속초시,24~25일 ‘2026 설악단풍축제’ 개최

제8회 미시령 울산바위 말굽폭포 탐방행사 개최

오색 케이블카 사업 2030년 준공 예정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