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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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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원 예산 투자해 12개 노인 일자리 공익형 사업에 1,004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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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5일(금) 09:4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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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2016년도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은 백세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경제적 자립으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올해 20억원을 들여 취약계층 자원봉사, 공공시설 자원봉사 등 12개 공익형 사업에 참여할 1,004명을 2월11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청소년 선도봉사 40명 ▲유치원시설 도우미 80명 ▲지역아동센터봉사 30명 ▲근린공공시설 및 복지시설 봉사 156명 ▲문화재시설 및 공원관리봉사 154명 ▲경로당 도우미 156명 ▲노노케어 290명 등이다.
참가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고, 1가구 1인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정부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근무기간은 사업에 따라 9개월 ~ 12개월이며 하루 평균 3시간 주3일 근무를 통해 20만원의 보수를 지급한다.
양양군은 어르신들의 신청편의를 위해 사업을 수행하는 양양군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양양군지회, 정다운복지재단 등 3개 수행기관과 통합하여 2월 11일부터 19일까지 읍면을 순회 개별상담 및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참여를 원할 경우 각 읍면별 일정에 맞춰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하고 신청하면 된다.
한편 양양군은 지난해 14억 5,300만원을 투입해 723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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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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