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축산농가의 조사료 생산 확충키로
|
|
2016년 01월 26일(화) 13:46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축산농가의 조사료 자급 기반 확보와 생산비 절감을 위해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에 나선다.
양양군은 양질의 조사료 생산 재배단지를 조성해나가기 위해 6,700만원(국비 2,100/ 도비 1,005 / 군비 2,345 / 자부담 1,340)의 예산을 편성, 농업인과 경영체 생산자 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료작물과 목초 재배에 필요한 종자 구입비를 지원해 나간다.
휴경지, 유휴지 등을 적극 활용, 조사료 재배면적을 확대해 나가기 위하여 국비 외에 지방비를 추가로 지원함으로써, 농가 자부담 비율을 20%까지 낮추었다.
지원대상 종자는 옥수수와 보리, 호밀, 귀리, 유채, 총체벼 등 사료작물 또는 목초 종자이며, 녹비 및 경관작물, 자가 공급(소 사육농가)을 위한 종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겨울 논을 대상으로 조사료 재배단지를 시범 조성한다. 군은 1,500만원의 예산을 별도로 편성하여 경종농가가 이모작을 통해 조사료를 재배할 경우 ha당 50만원의 농작업비를 소득보전하기로 했다.
조사료 재배 단지화를 위해 최소 10ha 이상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며, 부득이 소 사육을 겸하고 있는 농가가 참여하는 경우 자가 급여용으로 생산한 사료작물에 대해서는 지원을 제외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이를 바탕으로 한해 60톤의 조사료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