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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교~양양교육지원센터 지중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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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한전 50%씩 부담 1,000m 전선․통신선로 지중화 상반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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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0일(일) 10:5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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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양양교~양양교육지원센터(양양도서관 옆)간 전선 지중화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은 도심 환경과 지역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시내 중심가로 정비를 위한 지중화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양양교~양양교육지원센터간 전선지중화 사업이 ‘2016년도 한전 배전선로 지중화지원사업’으로 확정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올 상반기 준공 예정인 44번 국도 연결도로인 군도 3호선에 포함된 구간으로 공중에 난립해있는 30여개의 한전주와 도로, 건물위에 어지러이 흩어져있는 전선, 통신선 등이 도심 미관을 해치고 있다
사업구간 길이는 500m(양안 1000m)로서 한전과 양양군이 각각 50%씩 분담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같은 구간내 SK 등 통신사가 전신주에 부착한 통신케이블도 각 업체와 협약체결을 통해 50대50 비율로 지중화가 추진된다.
양양군은 1월중 한국전력공사와 ‘양양 중심가로 배전선로 지중화 공사’수행에 따른 사업구간 및 내용, 사업비 분담, 추진절차 및 방법, 각종 인허가 협의 등 사업추진 제반사항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 뒤 사업을 본격 추진해 2017년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구간은 올해 군도3호선 개통으로 44번 국도를 통해 양양시내로 진입하는 차량이 늘어나는 데다 올해 준공되는 양양소방서, 종합운동장과 바로 연결되어 시내권 통행량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이다.
한편 양양군은 시내 중심가로 정비를 위한 지중화사업 중 2단계 구간인 새한공업사~군청4거리와 3단계 구간인 군청4거리~임천교는, 2018년 이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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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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