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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노인 대상 치매환자 조기검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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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8일(금) 10:4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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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보건소는 노령화로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관내 노인들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14년말 고성군 치매유병율은 10.39%로 강원도 9.73% 대비 0.66%가 높아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 치료하여 중증치매로의 진행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이 요구됨에 따라 2016년에 치매조기검진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조기검진 대상은 간성읍 광산3리 외 34개 마을의 60세 이상 지역주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1월 29일까지 보건진료소에서 1단계 치매선별검진를 실시한다.
고성군은 검진을 통해 발견되는 치매 의심자는 속초의료원에서 정밀진단을 받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치매 확진자에게는 치매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치매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치매정밀점검과 치매예방재활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운영하여 어르신들과의 개별면담을 통해 노년기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한 수칙과 일상생활에서의 우울증, 스트레스, 치매 등 관리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전달할 계획이다.
노인성 치매로부터의 불안해소, 우울증 등 정서관리가 필요한 만큼 노인 정신건강 및 치매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노인 정신건강관리교육,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안내 등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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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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