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16 오후 08:06:21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관광,교육,환경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오색 자연․휴양 체험지구 조성사업 국토정책위 승인

2016년 01월 03일(일) 10:56 [설악뉴스]

 

양양 오색 자연․휴양 체험지구 조성사업이 지난해 12월 말 국토교통부 국토정책위원회 심의를 최종 통과했다.

양양군은 오색 지구를 자연․휴양 체험형 여가 휴식공간으로 조성해 환동해 국제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위해 추진 중인 오색 자연․휴양 체험지구 조성사업(이하 ‘오색 재정비 사업’)이 지난 2014년 10월, 강원도를 통해 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안) 승인 신청 후 2차례의 국립공원위원회와 3차에 걸친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근 국토정책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이번 국토정책위원회 승인을 마지막으로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절차가 모두 마무리되었으며, 양양군은 심의 의견을 수렴해 세부 실시설계를 추진한 뒤 상반기 중 강원도의 실시계획 승인을 받고, 오는 5월 착공해 2017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난 2010년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 반영 및 2014년 국토교통부 해안권 발전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되는 오색 재정비 사업은 양양군 서면 오색리 466번지 일원 73,678㎡에 2017년까지 300억(국비 150, 도비 45, 군비 105)의 예산이 투입된다.

가을 행락철 등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2개소 13,496㎡의 주차장을 조성하며, 인공암벽장, 전시장을 갖춘 체험테마시설인 오색마루(16,640㎡), 황토 탐방로를 갖춘 오색 약수길(1.3㎞), 순환형 생태도로(1.9㎞), 자연친화형 하천 디자인 옹벽(4,143㎡) 사업 등이 추진된다.

오색 재정비 사업이 완료되면, 지난해 8월 28일 환경부 승인을 받은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사업의 준공과 맞물려 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2018년 초에는 설악산 오색지구에 관광거점시설 및 편의시설, 연계 관광 인프라가 확충되어 글로벌 관광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하부 정류장과 접해 있는 오색지역을 자연․휴양 체험지구로 조성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창출해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경쟁력 있는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양학사,꿈 키우는 보금자리로 안착

속초시,20026 애향장학생 80명 선발

김정중 군수,'민생 최우선' 첫 기자회견

고성군,한반도 평화 공존 토크콘서트 개최

양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총력전

양양군, 하반기 전기차 보급사업 추진

고성군, 2027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추진

수십 년 된 가로수 제거하고 인도 설치

고성군, 문어 서식·산란장 조성 추진

양양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최선남 선출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