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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자연․휴양 체험지구 조성사업 국토정책위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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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3일(일) 10:5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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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오색 자연․휴양 체험지구 조성사업이 지난해 12월 말 국토교통부 국토정책위원회 심의를 최종 통과했다.
양양군은 오색 지구를 자연․휴양 체험형 여가 휴식공간으로 조성해 환동해 국제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위해 추진 중인 오색 자연․휴양 체험지구 조성사업(이하 ‘오색 재정비 사업’)이 지난 2014년 10월, 강원도를 통해 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안) 승인 신청 후 2차례의 국립공원위원회와 3차에 걸친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근 국토정책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이번 국토정책위원회 승인을 마지막으로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절차가 모두 마무리되었으며, 양양군은 심의 의견을 수렴해 세부 실시설계를 추진한 뒤 상반기 중 강원도의 실시계획 승인을 받고, 오는 5월 착공해 2017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난 2010년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 반영 및 2014년 국토교통부 해안권 발전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되는 오색 재정비 사업은 양양군 서면 오색리 466번지 일원 73,678㎡에 2017년까지 300억(국비 150, 도비 45, 군비 105)의 예산이 투입된다.
가을 행락철 등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2개소 13,496㎡의 주차장을 조성하며, 인공암벽장, 전시장을 갖춘 체험테마시설인 오색마루(16,640㎡), 황토 탐방로를 갖춘 오색 약수길(1.3㎞), 순환형 생태도로(1.9㎞), 자연친화형 하천 디자인 옹벽(4,143㎡) 사업 등이 추진된다.
오색 재정비 사업이 완료되면, 지난해 8월 28일 환경부 승인을 받은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사업의 준공과 맞물려 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2018년 초에는 설악산 오색지구에 관광거점시설 및 편의시설, 연계 관광 인프라가 확충되어 글로벌 관광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하부 정류장과 접해 있는 오색지역을 자연․휴양 체험지구로 조성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창출해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경쟁력 있는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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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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