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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위장전입 건설업체 실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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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0일(수) 09:5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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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건설업계 수주질서를 바로잡아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기하고자 도내 위장전입 건설업체(페이퍼컴퍼니)에 대한 실태조사를 2016년1월1일부터 집중 실시한다.
그 간 강원도에서는 매년 건설업 자본금 위주의 실태조사를 실시하여왔으나, 실제 건설시장에서 시급히 개선되어야 하는 다단계 하도급 등에 따른 병폐를 퇴출하기에는 그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각 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 위장전입 업체 퇴출을 위한 실태조사를 도 자체적으로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위장전입 건설업체는 서류상으로만 도내에 건설업을 등록한 후, 건설공사를 수주하였을 경우 해당 공사를 타인에게 하도급하여 건설공사를 시공함에 부실시공, 공사관련 체불 등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의 범위는 사무실, 자본금, 기술자 등 건설업 등록기준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대상은 건설업종합정보망의 자료를 활용하여 선정된 종합건설업체이다. 향후 이번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전문건설업을 등록한 건설업자까지 실태조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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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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