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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장승교와 여운포천 낡은교량 재가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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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5일(금) 10:2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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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서면 장승교와 손양면 여운포천 소교량 재가설 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에 따르면 군도 9호선으로 서면 상평리와 서선리를 연결하는 장승교가 노후 및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5억을 포함해 총 10억원을 들여 2차선, 30m의 교량을 재가설하기로 했다.
서면 장승리 17-2번지에 위치한 장승교는 인근의 골재채취장과 레미콘 공장 등이 많아 대형 차량이 빈번하게 통행하고 있으나 수십년된 낡은 교량으로 인해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고 주민 통행이 불편했던 곳이다.
양양군은 장승교 재가설 사업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발주중에 있으며 내년초 완료되면 즉시 공사를 착수해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손양면 여운포천 노후교량 재가설도 추진한다.
양양군은 손양면 여운포리 209번지 일원의 노후교량(L=10m / B=3m)을 철거하고, 길이 15.5m, 폭 5m의 교량을 신설한다
여운포교는 설치된 지 40년이 된 노후교량으로 폭이 협소하고 수면에서부터의 높이가 낮아 매년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재난에 취약한 곳이다. 특히 주변 상운뜰로 영농을 하는 농민들이 이동과 교행에 큰 불편을 겪어 지속적으로 재가설 요구 민원이 발생해왔다.
양양군은 지난 11월, 교량 재가설 사업부지에 포함되는 2필지 토지에 대한 편입동의를 마쳤으며, 재난사각시대 재해예방사업비 2억원을 포함해 총4억원의 예산을 들여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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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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