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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새마을금고, 전통시장에 소화기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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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3일(수) 10:2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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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양양새마을금고(김주혁 이사장)가 상대적으로 방화환경이 열악한 전통시장에 기초소방시설인 소화기 30대를 기증하기로 했다.
양양군시장번영회(지달호 회장)는 시장상인들의 주거래은행인 새마을금고에서 소화기 기증 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23일 양양전통시장 소화기를 기증한다.
양양새마을금고와 시장번영회, 시장상인, 양양119안전센터에서 전문소방인력이 함께해 소화기 사용교육과 화재 안전점검 등 화재예방 캠페인을 펼쳐 상인들 스스로 경각심을 갖고 화재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양양전통시장의 경우 재래시장 특성상 건물이 낡은데다 불특정다수인의 출입이 잦고, 밀집도가 높아 화재가 발생하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다.
특히, 겨울철에는 전기․가스용품 등 화기 취급이 잦아지기 때문에 자가점검을 통해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혹시 모를 화재 시에는 초동대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해야만 한다.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각 점포마다 소화기와 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 비치가 필수적이다.
한편, 군은 화재 예방을 위해 시장 내 소방안전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화재위험시설 제거 및 정비, 소방차 진입로 불법 주정차 단속 등 수시점검을 통해 전통시장의 안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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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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