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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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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1일(월) 10:1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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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보건소가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빈곤, 질병, 장애, 고령 등 건강위험요인이 큰 취약계층 가구(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中 건강위험군․질환군, 만성질환자, 영유아․노인 등)를 대상으로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직접 찾아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양양군은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위해 간호사(5)와 사회복지사(1) 등 전담인력 6명을 별도로 채용하여 방문건강관리와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운영해오고 있다.
2015년에는 관내 2,730가구를 대상자로 등록, 총 7,321차례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보건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 중 181가구를 집중관리군으로 분류, 월 6~8회 방문하는 등 질병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위한 폭넓은 보건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아울러, 고협압 및 당뇨환자 156명을 신규 등록하여 별도로 관리해오고 있으며, 등록장애인 341명을 대상으로 재활요원이 가정으로 직접방문 및 재활교실을 운영하여 2차장애 예방을 위한 교육과 운동치료 프로그램 등 재활서비스를 진행했다.
관내 경로당 24개소를 대상으로 만성․퇴행성질환에 대한 건강관리와 보건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노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으며, 재가 암환자 48명을 대상으로 의료비 지원과 함께 건강관리를 위한 영양식을 제공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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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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