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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6년도 예산 2,595억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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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5일(화) 10:2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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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의 2016년도 예산이 2,595억원(일반회계 2,173억원, 특별회계 422억원)으로 확정됐다.
속초시에 따르면 속초시의회의 2016년도 당초예산 세입·세출예산안 심의를 통해 대한민국 음악대향연 대행사업비 등 29건, 21억4백1십8만원을 삭감해 내부유보금 등으로 증액하는 수정의결을 했다.
확정된 예산은 올해 당초예산 2,518억원보다 77억원(3.0%) 증가된 규모다.
주요 일반회계 예산내용을 보면 ▲일반 공공행정 166억원▲공공질서 및 안전 27억원, 교육 38억원▲문화 및 관광 166억원▲환경 111억원▲ 사회 복지분야에 전년대비 7.2%가 증액된 795억원이 편성됐으며, ▲보건 38억원▲농림해양수산 109억원▲산업·중소기업 56억원▲수송 및 교통 161억원▲국토 및 지역개발 59억원▲예비비·기타 447억원 등이다.
특별회계는 모두 10개로 상수도사업 106억원을 비롯해 하수도사업 156억원, 공영개발 52억원, 의료급여기금 10억원, 농공단지 23억원, 주차장 7억원, 시설관리공단 65억원, 기타 3억원 등을 편성했다.
속초시는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면서 소모성경비와 선심성 예산은 지속적으로 억제하고, 잠재적 채무상환에 따른 재정의 안정기조를 발판으로 지역발전과 주민편익 증진 및 경기활성화를 위해 지역개발 사업을 역점 추진해 나가는데 중점을 두었다.
속초시는 향후, 시비부담 완화를 위한 국·도비 사업 유치를 위해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한 전방위적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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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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