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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씨, 안경모 교수 "총선불출마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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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4일(월) 17:1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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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13 총선에서 속초.고성.양양 지역구에 새누리당 공천 경합을 벌리고 있는 이양수씨가 14일 안경모 경희대학교 교수의 불출마 선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양수씨는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이였던 오색 케이블카 설치를 위해 큰 역할을 하셨던 안경모 교수께서 정치 신인에 대한 무관심에 한계를 느끼며 통절한 마음으로 제20대 총선에 불출마 선언 했다”고 아쉬움을 밝혔다.
총선은 4년마다 주어지는 국민 주권 실현의 장으로, 지역마다 적합한 일꾼을 주민 스스로 뽑게 하고, 그간 역할을 다하지 못한 지역 국회의원에 대한 심판을 하는 데 그 의의가 있지만 “현재의 정치 구조나 시스템은 높은 수준의 타협과 합의를 하기 보다는 정치적 이해관계에 맞는 낮은 수준의 거래를 하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그레셤의 법칙이 작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4·13 총선에 출마할 예비후보 등록 시작일이 내일임에도, 선거구 조차 확정하지 못한 것은 아직 경기의 룰도, 운동장도 못 정해, 현역 의원들과는 달리 원외 정치인이나 정치 신인들은 출발부터 불공정한 상황으로 내 몰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양수씨는 이어 ▲ 선거구획정, 한시라도 빨리 마무리 되어야 한다. ▲ 공정한 경쟁이 담보되도록 조속한 법․제도 개선이 필요하다▲현실에 안주하는 '기득권 정치'를 꼭 심판해 줄 것으로 주민들에 호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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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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