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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내년3월까지 농업재해대책 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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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9일(수) 10:1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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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겨울철 농업재해로 인한 농업시설물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겨울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지만, 대륙성고기압과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 변동의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1월까지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되어 겨울철 시설재배 농가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양양군은 대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재해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을 총괄로 상황실을 구성, 금년 12월부터 내년 3월 말까지 4개월 동안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다.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은 초동대응팀(3명), 작물환경팀(4명), 원예특작팀(4명), 축산정책팀(3명) 등 4개 팀으로 구성되며, 기상특보 발령 시 비상체제로 신속히 전환하여 SMS 메시지 전파, 피해상황 파악, 응급 복구 등 재난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또한, 양양군은 겨울철 재해에 취약한 비닐하우스와 인삼재배시설, 축산시설 등 농업시설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농업인 지도와 홍보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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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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