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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지적도 디지털로 재조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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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8일(화) 10:2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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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100년전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지적도면을 디지털지적도면으로 전환하기 위한 지적재조사(바른땅)사업을 2016년 영랑1지구를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다.
속초시가 이번에 추진하는 ‘영랑1지구’는 영랑동 해안마을(2통과 3통 일부)로 준주거지역 및 일반상업지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등대해변 먹거리마을이 관광지로 각광 받으며 토지이동 및 거래가 빈번할것으로 예상됨은 물론, 지적측량 시행시 1∼2m 좌표 편위수정하여 측량하여야 하는 지역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국토해양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374필지,46천㎡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이달중 강원도에 사업지구지정을 신청할 방침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 경계분쟁 해소는 물론 디지털 지적구축으로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토지소유자의 재산권보호에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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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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