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시, FTA 피해 직불금 신청 심의위원회 개최
|
|
2015년 12월 02일(수) 10:26 [설악뉴스] 
|
|
|
속초시는 한․페루 자유무역협정 (FTA)으로 피해를 입은 오징어․가리비 대상품목의 어업인에게 지원하는 ‘2015 FTA 피해보전 직불금’신청접수가 완료되어 심사를 위한 심의위원회를 12월 2일 개최한다.
심의의원회는 관련법 및 지침에 따라 직불금사업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1월 12일 위원장 (부시장) 및 관내 수산단체 관계자 등 총 7명으로 구성하였고, 임기는 2년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관내 대상 어업인이 신청한 오징어품목 총 60건(335백만원)에 대한 생산실적 사실여부 등을 확인해 최종 직불금 선정자를 결정한다.
속초시 관계자는 “FTA 피해보전직불금과 폐업지원금은 금년 처음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중한 확인이 필요한 사업이라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지원여부를 결정하며, 사업비가 확정되면 국비를 신청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한편, 피해보전직접지불제는 한․페루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해 가격 하락의 피해를 입은 품목의 생산자를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 처음 해양수산부에서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 한․중, 한․호주, 한․베트남 등 FTA 협정이 확대됨에 따라 국내 피해수산물에 대한 직불금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