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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지역에 신규아파트 잇달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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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읍 연창리 237번지 외 21필지에 32평 형 250세대 분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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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3일(월) 11:0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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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양양군 일원에도 분양 아파트가 잇달아 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돼 지역 부동산 시장이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한국토지신탁(대표 :김용기)이 양양읍 서문리 363-5번지 일원에 지하1층, 지상18층(2개동), 총 170세대(30평형)를 분양에 나선 가운데 오는 4월 2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지만 높은 분양가 때문에 지역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런 가운데 D모 건설사가 양양읍 연창리 237번지 일원에 대단위 아파트 건설을 위해 최근 토지 매입에 나선 것으로 확인 됐다.
또 주택공사가 강현면 강선지구에 추진 중인 아파트도 곧 착공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2017년 동서 고속도로 개통을 앞두고 부동산 시장이 요동칠 전망이다.
특히 양양읍 연창리에 추진되는 아파트는 연창리 237번지 일원 21필지에 대한 매입을 3월말까지 끝낼 예정이며, 7개 동 250세대 이상 규모의 아파트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32평형인 중형 평으로 추진되며, 분양가 역시 지역 실정에 맞춰 높지 않게 책정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D사는 평면 특화로 서비스 면적까지 극대화돼 공간 활용이 뛰어나게 설계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양양지역의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분양가격의 합리화를 최우선으로 한다면 지역 주택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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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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