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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민간부문 서비스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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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2일(일) 11:0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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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대민행정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민간부문 서비스를 배워 행정에 접목할 예정이다.
양양군에 따르면 고객중심의 민원행정과 보다 전문적인 대민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해 자치행정과장외 1명이 지난 3월 11일, KT속초지점 및 Olleh 프라자를 방문 민원응대 상황을 지켜 본것으로 알려졌다.
양양군은 민원응대 기술과 응대시스템, 민원응대 서비스 전반에 대한 프로세스를 진단해 향후 우리군 개선사항을 도출하여 민원행정 서비스개선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본청 민원실내에 청사 방호목적으로 배치한 안전관리관(청원경찰)이 민원안내 업무를 병행 추진하고 있는 현재 민원안내 방식의 개선을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상 자치행정과장은 “민원실의 경우는 장소는 넓으나 관리 안내에 전문 응대기술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수용 군청 민원실을 찾는 모든 민원인에게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은 삼성경제연구소의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삼성경제연구소의 연구논문 등을 청사에 비치한 “한계목 책방” 운영을 통해 민간부문의 지식, 시스템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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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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