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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중국 호북성과 교류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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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호북성 양양시, 양주구 인민정부 방문단 25일 양양군 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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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2일(일) 11:0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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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우호교류를 맺고 있는 중국 호북성 2개도시(양양시, 양주구) 인민정부 방문단이 오는 25일 양양군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양군에 따르면 중국 양양시와 양주구는 국내기업과의 투자협약체결을 위해 국내를 방문하는 것이며 투자협약 체결 후 중국으로 곧바로 돌아가지 않고 우호교류를 맺고 있는 양양군의 방문논의가 중국 측에서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방문하는 인원은 모두 15명으로 양양시 위원회서기(王君正)를 비롯한 10인과 양주구 위원회 서기(王宇華)를 비롯한 5명 등이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오는 25일 방문단을 환영하는 영접식에 이어 군수실에서 접견 및 환담의 시간을 가진 후 양도시의 문화관광교류 협약식과 환영만찬 등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양양군에는 중국 양주구 기업투자유치시분국 파견되어 기획감사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류리 : 劉莉) 1명과 양주구 경제여신식화국에서 파견되어 현재 농업기술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서파 : 徐波) 1명 등 모두 2명이 근무하고 있다.
박상민 양양군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방문이 양국은 물론 양도시의 우호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양도시간 교류가 문화적, 사회적, 경제적 부분으로 점차 확대되어 지역경제에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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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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