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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아파트 공사장 식당서 40대여자 죽은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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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19일(목) 16:1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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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읍 서문리 363-5번지 모 아파트 신축공사장 인근에 있는 지정 식당에서 19일 여자 종업원 A모씨가(42)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19일 오전 8시께 강원 양양군 서문리 모 아파트 신축공사장 내 현장식당에서 종업원 A(42·여)씨가 쓰려져 있는 채 발견돼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식당의 업주가 이날 오전 출근해 식당 문을 열려고 하였으나 문이 안으로 잠겨 열리지 않아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A씨가 옆으로 쓰러져 있어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A씨는 바지를 벗고 옆으로 누운 채 벽을 바라보고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숨진 A씨가 평소 지병이 있었다는 주위의 진술과 외부 침입흔적이 없으나 공사장이라는 점을 감안 부검을 통해 사인을 규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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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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