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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오산선사박물관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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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18일(수) 10:3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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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오산선사유적박물관은 지역 초등학교 3학년생과 관내 소규모 학교중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4월 1일부터 7월 8일까지 2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박물관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양군에 따르면 어린이 박물관 교실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양양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 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문화체험을 통해 지역의 박물관을 널리 알리는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린이들의 건전한 정서를 함양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양양군은 4월 1일부터 7월 8일까지 매주 수요일 약2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효과적이고 원활한 박물관 교실운영을 위해 1회당 가급적 20명 내외 인원으로 편성할 방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황토물들이기, 해설사와 함께하는 박물관 탐험, 활동지 완성, 토기 만들기 등으로 어린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으로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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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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