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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군민문화상 후보자 추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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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최고 권위의 상으로 공로가 있는 숨겨진 인물들 많이 발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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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12일(목) 10: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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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향토문화예술의 창조적 개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군민을 부문별로 발굴해 시상하고 있는 양양군민문화상 후보자를 오는 3월말까지 추천 받는다.
양양군민문화상은 관련조례에 따라 문화예술, 지역개발, 사회봉사, 학술, 체육 등 5개 부문에 대해 각 1명씩 5명을 선발해 오는 제37회 현산문화제 개막식 행사시 시상하게 된다.
문화예술 부문은 문화예술, 교육, 언론, 출판 등이며, 『지역개발부문』은 관광, 수산, 상업, 농업, 건설, 농촌개발, 『사회봉사부문』은 사회사업, 효자효부, 군민의 복지증진, 언론계도, 『학술부문』은 인문과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체육부문』은 우수 체육선수 지도육성, 체육인구의 저변확대, 각종 체육대회 출전으로 기술과 기록을 남긴 우수선수와 체육인 등이다.
수상자는 양양군에 거주하는 군민이거나 군에 본적을 둔 군 외의 거주자로 각 부문별 관계기관장, 읍면장의 추천을 받아 양양군청 문화관광과에 제출해야 하며, 대상자는 양양군민문화상 심사위원회(위원장 : 부군수)에서 5월중 선정하며 심사결과 해당자가 없을 경우에는 시상하지 않을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는 지역개발부문에 김경원 강현발전협의회장, 사회봉사부문에 함흥영 양양재활용 대표, 학술부문에 양동창 양양문화원장, 문화예술부문에 조광복 상복골 농요보존회원 등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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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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