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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연말까지 빈집 10개동 철거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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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9일(월) 10:0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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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올 12월까지 농어촌에 방치되어 있는 빈집작업을 추진한다.
빈집철거사업은 농어촌의 급격한 인구감소, 생활여건의 변화로 인한 주거 이전 등으로 빈집이 지역곳곳에 방치되어 있어 관광 이미지를 훼손함은 물론 범죄의 온상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양양군은 오는 연말까지 자진철거 7개동과 양양군이 직접 철거하는 건축물 3개동 등 모두 10개동이다.
자진철거 대상은 거주 또는 사용여부를 확인한 날부터 1년 이상을 아무도 거주하지 아니하거나 사용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주택이나 건축물로서 건축주 자진 철거가 원칙이다.
철거비용은 동당 150만원(철거비의 75%)이 보조되며 자부담은 50만원(25%)이다.
자진철거 외에 군이 자체사업으로 진행하는 철거대상 건축물은 3개동으로 주변환경 훼손 및 청소년 탈선장소로 악용되어 민원이 빈번한 건축물로서 주요 도로변이나 각종 행사장 주변, 농어촌지역 지붕 또는 벽체가 슬레이트인 주택, 그 외 노후 건축물 등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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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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