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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저소득층 자활기업 창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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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손도시락과 해맑은농장에 창업자금 1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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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7일(토) 09:5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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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 함양을 위해 매년 속초반야지역자활센터와 위탁계약을 체결·운영중인 가운데 엄마 손도시락이 영업활동을 시작 했다.
속초시는 지난 1월 도시락사업단과 영농(양계)사업단을 자활기업으로 승인하고 점포임대, 차량구입, 시설비등으로 ‘엄마손도시락’과 ‘해맑은농장’에 창업자금 1억원을 지원했다.
그간 속초시와 엄마손도시락은 협약체결 후 결식아동 도시락, 관내 아동센터급식, 장애인 반찬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이란 강점을 앞세워 맞춤도시락, 중식배달 등 도시락배달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해맑은농장’은 친환경적인 사료를 생산·사용해 고품질 양계를 사육하고 있으며, 관내 여러 토종닭 전문식당에 양계를 납품, 계절작물을 재배 판매하고 양계사료 또한 생산하는 등 효율적인 운영을 하고있다.
속초시는 지역자활센터 위탁을 통해 먹거리(아바이 칩 뻥과자)·목공예·물세탁·친환경(표고 등) 사업단을 운영하며, 지속적으로 저소득층 자활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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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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