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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재난영화촬영위해 교통통제 협조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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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6일(금) 12:5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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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오는 12일부터 고성군 현내면과 북천교 일대에서 재난영화 ‘판도라’의 촬영을 위해 일부 구간의 교통통제가 이뤄진다고 밝혔다.
현내면 대진항구 및 현내면의용소방대 옆에 설치된 세트장에서 주로 촬영이 이루어지며, 촬영기간 중 대진 시내버스정류소의 임시 이전과 세트장이 있는 대진2리 시가지 일부 구간의 차량통제 및 주차차량 이동주차를 요청했다.
오는 7월 10일 촬영 예정인 간성읍 북천교 일대는 대대삼거리 차량통제 및 북천교 일대 통행 차량의 우회, 북천교 진입 버스 노선 우회 등 협조를 부탁했다.
이에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사전 주민 안내를 시행하고 촬영 진행시 안내 및 안전 통제 인원인을 배치하는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촬영 현장에 입간판과 현수막을 설치해 판도라의 영화 촬영임을 알리는 한편 시설별로 안전관리 대책 등을 수립‧시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화 판도라는 고성군 대진항과 초도항을 메인 무대로 강진으로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유출이 우려되는 대형 재난 상황에서 원전 직원과 주민, 소방대가 이를 막으려고 목숨을 바쳐 헌신하며 의기투합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재난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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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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