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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교동,사랑의 야쿠르트 지원사업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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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6일(금) 12:5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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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교동주민센터에서 추진중인 홀로사는 어르신 안위확인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구현을 위한 사랑의 야쿠르트 지원사업이 화제다.
사랑의 야쿠르트 지원사업은 지난 2007년 주민자치위원, 통장협의회, 설악문화제위원회, 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동안 2007년∼2013년 3월까지는 야쿠르트를 지원, 2013년 4월부터 2015년 2월말까지는 우유를 지원하다가 금년 3월부터 다시 야쿠르트로 변경하여 64명의 어르신들에게 배달중에 있다.
특히, 일회성 불우이웃돕기 행사에서 벗어나 건전한 나눔 문화를 정착하고 연고 없이 홀로사는 어르신들의 안위 확인과 외로움, 위험으로부터 예방하기 위해 통장, 주민자치위원 및 단체회원들이 2인 1조가 되어 직접 대상자를 방문, 배달하여 의미를 더하고 있다.
그동안 연인원 552명에게 26,000천원의 예산이 지원되었으며, 금년에는 새마을부녀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단체를 포함, 5개 사회단체가 출연한 기금 6,600천원의 예산이 집행될 계획이다.
대상자 선정기준은 혼자 생활하는 수급자 독거노인을 우선으로, 질병등의 이유로 혼자 식생활에 어려움이 있고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으로 기존지원 대상자를 포함하여 통장의 추천을 거쳐 선정하며 올해는 총 64명의 어르신에게 지원된다.
야쿠르트배달원이 아닌 지역의 사정에 능통한 통장들과 주민자치위원으로 구성된 봉사자들이 조를 이루어 주 2회 월, 목요일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되며, 방문시 안위와 기타 안전을 확인하여 안정감을 부여하고 다가가는 복지서비스의 실천으로 복지체감도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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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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